급여·노동
연봉·퇴직금·실업급여 계산기
직장인이 가장 자주 확인하는 급여·노동 계산을 한곳에 모았습니다. 세전 연봉 숫자가 아니라 실제 통장에 찍히는 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이직·협상에서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.
아래 계산기는 모두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반영해 공제 내역까지 1원 단위로 분해합니다. 상황(연봉 협상·퇴사·실업급여 신청)에 맞는 계산기를 선택하세요.
최종 업데이트: 2026년 9월 · 기준: 2026년 개정 4대보험·근로기준법
이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것
계산 전에 알아두면 실수령액이 달라지는 핵심 포인트입니다.
-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활용 — 기본급에서 식대 20만원을 분리하면 소득세뿐 아니라 4대보험 부과 기준 소득에서도 제외되어 연 최대 수십만원의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
- 퇴직금은 '근로기준법'이 아니라 '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' 소관 — 매월 급여에 퇴직금을 쪼개 지급하는 '연봉에 퇴직금 포함' 약정은 대법원 판례(2007다90760)상 무효이며, 1년 이상 근무 시 회사는 법정 퇴직금을 별도 지급해야 합니다.
- 자진퇴사도 실업급여 수급 가능 — 임금체불, 통근 곤란(왕복 3시간 이상), 직장 내 괴롭힘 등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자진퇴사여도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관련 가이드
계산기와 함께 읽으면 좋은 실무 가이드입니다.